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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두의 카드 혜택, 환급 기준금액 초과분 100% 환급, 어르신 유형 신설, 최대 혜택 자동 적용

모두의 카드 핵심 혜택

환급 기준금액 초과분 100% 환급 + 어르신 유형 신설 + 최대 혜택 자동 적용

‘무제한 환급’의 정확한 의미

한 달 교통비가 ‘환급 기준금액’을 넘으면, 초과분을 모두(100%) 돌려받는 방식

모두의 카드는 “교통을 무제한으로 공짜로 타는 정액권”이 아니라, 한 달 동안 대중교통비를 사용한 뒤 환급 기준금액을 초과한 금액100% 환급하는 구조입니다. 기준금액은 거주지역(수도권/지방/우대지원지역/특별지원지역), 이용자 유형(일반/청년/어르신), 다자녀, 저소득층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.

💡 무제한 환급 · 어르신 혜택 · 자동 적용 · 국가 정책

모두의 카드는 대중교통비 환급지원사업(K-패스)을 확대한 제도로,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는 이용자의 교통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도입되었습니다. 기존 K-패스 카드를 그대로 사용해도 조건에 맞으면 혜택이 자동으로 산정됩니다.

1. 무제한 환급(초과분 100%)

• 한 달 누적 교통비가 ‘환급 기준금액’을 넘으면 초과분 100% 환급
• ‘일반형’은 환승 포함 1회 총이용요금이 3,000원 미만인 수단에 적용
• ‘플러스형’은 요금 제한 없이 모든 대중교통수단에 적용

2. 어르신 혜택(65세 이상)

• 기본형(기존 K-패스 환급방식)에 ‘어르신(65세 이상) 유형’이 신설
• 어르신 유형은 기본형 환급률 30% 적용(기존 대비 +10%p)
• 모두의 카드 기준금액도 이용자 유형(어르신 포함)에 따라 차등 적용

3. 자동 적용(최대 혜택)

• 사전에 “기본형/모두의 카드”를 선택하지 않아도 됨
• 해당 월 이용금액을 합산해 가장 큰 환급 혜택이 자동 적용
• 달마다 생활패턴(출근·방학·휴가 등)이 달라도 유리한 방식으로 자동 산정

4. 적용 지역(전국 이용 + 참여 지자체 기준)

• 혜택 적용 교통수단은 전국에서 이용 가능(수도권뿐 아니라 지방 포함)
• K-패스 사업 참여 지자체 주민은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음
• 2026년 기준 218개 기초 지자체가 참여(미참여 11곳은 참여 독려 대상)

📌 꼭 확인할 점

• ‘무제한’은 “초과분 환급” 의미이며, 모든 이동수단이 무제한 무료가 아님
• 환급 기준금액은 지역·유형·다자녀·저소득층 여부에 따라 다르게 적용
• 시내·마을버스, 지하철, 신분당선, GTX 등 대중교통수단에 적용
• 환급금 확인은 K-패스 앱/누리집에서 가능